미국 AWS 소년의 도전 이야기

저는 AWS를 다루어본 적이 없어서 이 블로그에서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차근차근 시작하면 언젠가 나도 웃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시작한다.

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만난 분과의 상담을 바탕으로 나의 성장을 하얀 종이 위에 차근차근 기록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