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암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우체국 암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검사, 진단, 치료, 관리를 한번에 보장하는 우체국 암보험. 최신 의료기술과 재진단 보장으로 암 걱정은 이제 그만! 가입은 6월 14일부터 시작합니다.

6월 14일부터 검진, 진단, 치료, 관리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우체국 암 요양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우체국 암 요양보험’은 암을 체계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으로, 본계약에는 암 진단 및 암으로 인한 사망을 포함하였고, 특별계약을 통해 생존 시 혜택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특별계약에는 최신 항암치료 및 로봇수술이 포함되었으며, 재진단 암 보장에서는 발병 후 재활치료, 간병비, 생계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남자는 최초계약(실버형 기준)으로 77세까지, 여자는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암진단 주계약(40세 남자 기준, 20년 갱신형,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경미한 암진단 특약(가입금액 1,000만원), 타겟항암제 허가치료 특약 Ⅲ(5년 갱신형, 가입금액 1,000만원)에 가입하면 월 6,000원 ​​안팎의 우체국암진료보험료로 재정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우체국암진료보험으로 진단 시 최대 1,000만원, 경미한 암 진단 시 최대 200만원, 암 진단 후 타겟항암제 치료를 받는 경우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된다. 주계약과 일부 특약은 갱신 불가로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장애등급 50% 이상 시 보험료 납부가 면제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우체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우체국 암보험’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재정적 부담을 덜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우체국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