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프리뷰] 코로나19 이후 한국 증시 동향 분석

안녕하세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주식시장의 비밀을 파헤치는 해피가이입니다.지금부터 코로나 이후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한민국 증시 추세 분석을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주요국과 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여기서 자유로웠던 기업이나 국가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주요국 지수 최저점 수익률과 이번 달 수익률을 보면 끔찍합니다.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주요국 지수는 평균 34%는 하락했고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같은 일부 국가는 더 많은 50%의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다만 8월 10일까지의 수익률을 보면 평균 -9%대로 코로나 발생 이전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급락 이후 큰 폭의 반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지수가 코로나 발생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나라를 보면 한국과 미국, 중국 등 5개국에 불과한데 여기에 한국이 포함돼 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한국은 여러 강대국에 둘러싸인 나라이지만 고려, 조선을 거치면서 수많은 외세 침략도 견뎌내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한국전쟁의 폐허와 IMF도 이겨낸 강한 나라입니다. 곧 세계 패권을 다투는 나라로까지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어쨌든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거의 회복된 것은 사실입니다.

주식시장을 보면 국내 섹터 지수 최저점과 8월 10일까지의 수익률을 보면 지수 하락은 주로 에너지와 금융, 경기소비재, 산업재 순으로 컸습니다. 그리고 의료와 필수소비재, IT, 통신서비스에서 지숙의 하락이 적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위 표를 보면 경기방어적 섹터의 충격이 작고 경기순응적 섹터의 충격이 큰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19가 실물경기의 충격요인으로 작용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수익률은 섹터 간 편차가 큰 가운데 의료 72%, 소재 섹터 42%로 현저하게 높은 수준을 기록합니다. 코로나 이후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되지만 상승폭을 감안하면 과열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고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상기 분석 표를 보면 COVID-19개 상장 기업의 매출에 대한 영향은 20년도 제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20년 제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대로 높아지면서 제2분기 매출액은 11.3%감소율이 되었습니다.반대로 매출액 영업 이익률의 경우는 상장 기업 합산기 주능로 20년도 제1,2분기를 보면 제1분기에는 2.8%, 제3분기에는 3.2%로 1분기에 비해서 제2분기에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납니다.이는 매출 감소에 대응한 고정비 지출을 적극적으로 줄이는 결과로 보입니다.그러나 매출액 영업 이익률 하위 10%로 25%기업의 영업 이익률은 제1분기와 제2분기 함께 악화되고 있으며 수익성이 위축된 기업의 더 큰 타격을 받고 있어요?그래서 아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기업은 그 충격이 장기화될수록 한계 기업이 증가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도산하는 사례도 자주 나온다고 우려됩니다.코로나 이후 자본 시장 투자 자금의 흐름을 보면 개인 투자가의 투자 자금의 대규모 유입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 국내 연기금과 보험이나 공사 어머니 펀드 같은 기관 투자가, 국내 증권사의 순매도 현상도 보이고, 개인의 순매수 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ETF와 ETN신규 투자 자금 유입도 적지 않을 것 같네요.결론적으로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 증권 시장의 경향을 보면 이 30년간 양적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룬 것은 사실입니다.그러나 이에 따른 투자 리스크도 상응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성장한 만큼 수익률을 얻었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습니다.주식 시장에서 수익률이 높지 않으면 안 되는데 부진한 이유는 상장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생각보다 낮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하락세에 있으니 기대할 수 있는 성장을 이루지 않았겠죠.경제 성장률 둔화 기조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2천개를 넘는 기업이 상장됐으며 900여개 기업이 상장했다가 다시 폐지되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이런 과정에서 변화를 끌어내지 못하면 주식 시장에서의 평가, 규율 시스템에 대한 취약성이 있다고 볼수밖에 없네요.더 나은 대한민국을 기대하고 오늘 평가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